Texas -> New mexico -> Arizona 찍고 돌아오는 일정 No1
Road Trip 간략한 일정표
Texas Carrollton 새벽 4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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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exico Santa fe , Albuquer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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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Albuquerque Old Town
정말 땅덩어리가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나라만큼 차로 이동하는 길이가 엄청 났어요.
그래서 렌트를 해서 출발하기로 했죠.
먼저 온라인으로 Enterprise Rent-A-Car 로 차를 먼저 예약을 하구요. 출발 전날에 시간에 맞춰서 픽업하러 갔어요.
한국은 직접 가져다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미국은 아직 그런 서비스는 없나봐요. 역시 서비스 천국은 한국.
새벽부터 달리기 시작했는데 어디쯤 왔나하고 확인하면 여전히 텍사스를 벗어 나지 못했다는것!


계속 달려도 이런길만 계속 됩니다.
미국에서 로드트립의 팁! 주유할 수 있을때 할것, 화장실 꼭 이용할것.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주유소를 들르게 되는데 각 주유소 만의 특징이란게 조금씩 있어요.
전 들를때마다 레모네이드를 마셨는데 진짜 맛이 조금씩 다 달라요.
내맘속의 Pick 은 Race Track

미세한 차이 못느끼셨나요?ㅋㅋㅋ
뉴멕시코는 조금 본곳이 다지만 텍사스가 더 잘 사는 느낌적인 느낌... 아니면 텍사스에 대한 애정 때문인가?
텍사스를 지나다보면 집 곳곳에 석유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진짜 옛스러운 모습임.
가끔 집 마당에도 있음. ( 이사람은 대박!!)



이렇게 우리는 뉴멕시코 입성후 Santa Fe를 향해서 갑니다.
산타페에 들어서자 보이는 건물들
멕시코 건물 양식들이 진짜 멕시코에 온듯하네요. 예전엔 물론 멕시코였지만요.
산타페는 멕시코의 건물양식인 어도비 양식(흙과 벽돌 위주로 건물을 지은 양식으로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뉴멕시코에 적합한 건축방식)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또 산타페 도시에는 어도비 양식의 건물만 허용한다네요.
정말 이국적이에요.
원래는 이곳에 미술관도 많고 예술의 거리도 있고 성당도 많지만 코로나로 인해 닫은곳이 많더군요! 이건 정말 안타까움. 진짜 차이나 진짜 !!!!
그러면 See you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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