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원/토론

남녀 간 우정이 존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긍정과 부정으로 논하시오.

째깐이 2023. 1. 20. 15:40

요즘  여사친, 남사친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남녀 간 우정이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은 꽤 오랫동안 화제거리였다. 
남녀 간 우정이 존재하느냐에 관해 긍정적인 편이다. 
여사친, 남사친이라는 표현이 화제가 된 다는것은 그만큼 한국 사회가 애인이 있는 사람이나 
결혼한 사람이 이성친구를 두는것에 대해 통용되지 못하는 것 같다. 
우리는 우정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고 배웠다.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사랑으로 발전하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우정과 사랑은 모두 서로에게 시간을 내어주고,함께 있을 때 즐거우며,서로를 인정해 주고,
서로를 신뢰하고,서로에게 관심을 보여주고, 서로의 판단을 존중해주고,서로 지지해주고,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며,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해주고,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것들을 서로 나누었다고 해서 무조건 사랑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마다 서로의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 다르기때문에 
무조건 남녀간의 우정이 존재 할수 없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동성친구간에도 이성처럼 서로의 관심과 이해의 정도와 어떤 이유에서든 절교하기도 쉽고 
동성간에도 사랑이 있듯이 이성간에도 우정과 사랑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이성끼리의 우정에 관해서는 뜨거운 감자처럼 존재 하느냐 아니냐에 
개인의 의견이 반영된다고 본다. 같은 동성끼리 친구할때도  어느정도의 호감과 매력, 
자신이 정해놓은 친구자격요건등 개인의 생각은 다양하고 우정과 사랑은 개인의 차라고 생각한다.